건우 대표이사 사과
[수원=뉴시스] 안형철 기자 = 불이 나 38명이 숨진 경기 이천 물류창고 공사 시공을 맡은 ㈜건우 대표이사가 30일 화재 참사 유가족이 대기하는 모가실내체육관을 찾아 무릎을 꿇고 사과하고 있다. 202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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