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친초교 대피한 고성군 주민들
[고성(강원)=뉴시스] 장경일 인턴기자 = 강원 고성군 토성면 주민들이 2일 오전 고성군 토성면 천진초등학교 체육관에 마련된 대피소에서 마음의 안정을 취하고 있다. 0시 현재 주택 3채가 소실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202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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