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송차 오르는 n번방 개설자 갓갓
[안동=뉴시스] 이무열 기자 = 텔레그램 n번방 개설자로 알려진 일명 '갓갓'으로 불리는 A(24)씨가 12일 오전 경북 안동경찰서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대구지법 안동지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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