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소녀상 옆자리에 앉은 이용수 할머니

등록 2020.05.28 11:44:4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지난 27일 대구에서 열린 수요시위에 참석하고 있다. 이 행사는 이용수 할머니의 2차 기자회견 후 대구지역에서 처음으로 열린 수요시위였다. (사진=오마이뉴스 제공) 2020.05.28.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