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세종수목원에 활짝 핀 검은박쥐꽃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8일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전시온실에 '검은박쥐꽃'(Tacca chantrieri André)이 개화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박쥐의 날개를 연상시키는 커다란 날새 모양 포엽으로 검은박쥐꽃이라 불리는 이 꽃은 모양이 독특해 관상용으로 많이 재배되며, 염증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어 구근과 잎은 약재로 사용된다.(사진=국립세종수목원 제공).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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