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나들이객 몰린 부산 대저생태공원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봄 기운이 완연한 27일 부산 강서구 대저생태공원 유채꽃단지를 찾은 시민들이 봄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76만㎡ 규모인 대저생태공원에는 해마다 유채꽃단지를 조성해 인기를 끌었지만,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여파로 2020년과 지난해에는 상춘객들이 몰리는 것을 막기 위해 유채꽃단지를 갈아엎었다. 2022.03.2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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