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본격 해체 시작
[광주=뉴시스] 박기웅 기자 = 대형 화재가 발생한 광주 광산구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정련동 건물 해체 작업이 시작된 13일 오전 한 작업자가 해체 작업 현장에 들어서고 있다. 지난 5월17일 불이 난 정련동 건축물은 이날부터 본격적인 해체 작업에 돌입, 오는 11월10일까지 해체를 진행한다. 2025.08.1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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