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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 재심 무죄 판결에 환호

등록 2025.10.28 16: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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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28일 오후 광주 동구 광주지법 앞에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사건' 피의자 백모(71)씨 부녀에 대한 재심 무죄 판결에 대해 백씨 부녀와 지지자들이 환호하고 있다. 백씨와 딸(41)은 지난 2009년 청산가리를 넣은 막걸리를 아내와 지인에게 마시게 해 숨지게 한 혐의(존속살인 등)로 2012년 대법원에서 각기 무기징역과 징역 20년 형을 선고받았으나 검찰의 강압수사 의혹이 불거지면서 2023년 9월 재심이 개시, 이날 사건 발생 16여년 만에 무죄를 선고받았다. 2025.10.2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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