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전선로 반대하는 청주 옥산면 주민들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주민공동대책위원회가 14일 청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신계룡–북천안 345kV 송전선로' 지역 관통을 반대하고 있다. 2026.01.1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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