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그래픽] 고가 법인차 다시 증가…지난해 4만 대 회복

등록 2026.01.15 14:30:3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15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지난해 판매된 1억원 이상 수입차 가운데 법인 명의 차량은 4만1155대로 전년 대비 16.5% 증가했다. 법인 차량의 사적 사용을 막기 위해 도입한 일명 '연두색 번호판' 제도가 시행 3년 차에 접어들면서 한동안 위축됐던 수입 법인차 시장이 다시 회복 흐름을 보이고 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