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소형 아파트값, 한강 이남 11개구 평균 18억 원 돌파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한강 이남 11개구의 중소형 아파트 평균 가격이 18억원을 돌파한 가운데 2일 서울 송파구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에 중소형 평형 급매물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KB부동산 월간 주택 시계열 통계에 따르면 지난 1월 한강 이남 11개구(강남·서초·송파·강동·양천·강서·영등포·동작·관악·구로·금천구)의 중소형(전용면적 60㎡ 초과∼85㎡ 이하) 아파트 평균 가격은 18억269만원으로 집계됐다. 2026.02.0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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