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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찾습니다" 의정부 사패산서 발견된 100돈 금팔찌

등록 2026.01.29 14:43:02수정 2026.01.29 15: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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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국제 금의 현물 가격이 처음으로 온스당 5200달러(약 750만원)를 돌파한 28일 서울의 한 귀금속 매장에 금과 은 제품이 진열돼 있다.28일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금 현물이 온스당 5천205.9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은의 현물 가격은 전날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110달러를 돌파했다. 2026.01.28.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국제 금의 현물 가격이 처음으로 온스당 5200달러(약 750만원)를 돌파한 28일 서울의 한 귀금속 매장에 금과 은 제품이 진열돼 있다.28일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금 현물이 온스당 5천205.9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은의 현물 가격은 전날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110달러를 돌파했다. 2026.01.28. [email protected]

[의정부=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의정부시 사패산 터널에서 발견된 금 100돈이 주인을 찾고 있다.

29일 의정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한 남성이 의정부시 사패산 터널에서 금 100돈으로 제작된 금팔찌를 습득해 경찰에 신고했다.

이 금팔찌는 현재 시세로 9000만원이 넘는다.

경찰은 주인을 찾기 위해 분실신고 여부와 범죄 관련 부분까지 광범위하게 확인을 했지만 분실신고는 접수되지 않았고 범죄 관련 연관성도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유실물법시행령 제11조에 따라 유실물은 접수 후 6개월 이내 유실자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습득자에게 소유권이 이전된다.

이후 3개월 내 습득자도 물건을 가져가지 않거나, 소유권을 포기하면 국고에 귀속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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