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발레단 '심청' 파드되 홍향기와 이동탁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유니버설발레단 수석무용수 홍향기와 이동탁이 지난 16일 서울 강서구 연습실에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무용수는 유니버설발레단이 창작 40주년을 맞아 올리는 레퍼토리 '심청'의 백미 ‘문라이트 파드되(2인무)’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6.04.1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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