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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곳에선 부디 편안히'

등록 2026.05.03 18: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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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3일 오후 광주 북구 망월동 5·18구묘역 내 민족민주열사묘역에서 경남 진주 집회 참여 도중 화물차에 치어 숨진 화물연대 조합원 고(故) 서모씨의 하관식이 진행되고 있다. 2026.05.0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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