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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석유 담합 정유사 4곳 기소

등록 2026.07.06 14:01:53


[서울=뉴시스] 미국과 이란 사이 전쟁이 발발한 직후 국내 석유제품 가격을 담합해 유가를 교란한 혐의를 받는 정유사 4곳과 임직원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검사 나희석)는 6일 현대오일뱅크와 SK에너지, GS칼텍스, 에쓰오일 4개 회사를 공정거래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사진=뉴시스 DB) 2026.07.0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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