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팅'
등록 2026.09.30 10:54:19
[오카자키(일본)=뉴시스] 김금보 기자 = 30일(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 대만과의 경기, 한국 강연서-박예린-박정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6.09.3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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