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 차지한 이우석
등록 2026.10.03 15:42:22
[오카자키(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3일(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한국 이우석이 시상대에 오르며 기뻐하고 있다. 2026.10.03.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등록 2026.10.03 15:42:22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이시간 핫뉴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