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 누리는 이민성 감독과 선수들
등록 2026.10.04 00:09:00
[도요타(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3일(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전에서 일본에 1-0 승리로 금메달을 차지한 한국 이민성 감독과 선수들이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2026.10.0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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