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교회 해킹 의심…사실관계 확인 나서
등록 2026.10.07 14:21:41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국내 대형 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사랑의교회에서 사이버 공격에 따른 개인정보 유출 의심 정황이 확인돼 각 교회가 사실관계 확인 및 추가 피해 방지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 모습. 2026.10.07.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