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매시 우승컵 들고 셀카 찍는 임종훈-오준성
등록 2026.10.11 09:27:38
[베이징=신화/뉴시스] 임종훈(오른쪽)과 오준성이 10일(현지 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중국 스매시 남자 복식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셀카를 찍고 있다. 임종훈-오준성 조(3위)는 결승전에서 알렉시스 르브렁-펠릭스 르브렁 조(1위·프랑스)를 3-1(11-8 5-11 11-9 11-9)로 꺾고 우승했다. 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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