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친원, 메르텐스 잡고 차이나오픈 결승행
등록 2026.10.11 09:37:53
[베이징=AP/뉴시스] 정친원(54위·중국)이 10일(현지 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WTA1000) 차이나오픈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엘리스 메르텐스(19위·벨기에)를 꺾은 뒤 기뻐하고 있다. 정친원이 2-0(7-5 6-2)으로 승리하고 결승에 올라 미라 안드레예바(5위·러시아)와 우승을 다툰다. 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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