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느끼는 소방관, 위로하는 도지사
등록 2026.10.16 13:50:07
[부천=뉴시스] 고승민 기자 = 16일 부천 오정구의 한 도장공장 화재현장에서 소방관이 흐느끼고 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위로의 말을 건네고 있다. 2026.10.1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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