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토요타, 프리우스 배터리 보증 10년 30만㎞로 연장

등록 2011.11.02 13:58:26수정 2016.12.27 22:59:0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한국토요타자동차가 '프리우스' 구매고객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토요타는 11월 한달 동안 프리우스를 구매하는 고객에 배터리 보증기간을 10년, 30만㎞로 연장해준다. 또 프리우스를 월 9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36개월 유예할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구입 시 차량가격의 30%를 지불하고, 최초 24개월은 월 9만9000원, 나머지 12개월은 19만9000원을 납부하면 된다.(사진=한국토요타자동차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최현 기자 = 한국토요타자동차가 11월 한달동안 '프리우스' 구매고객에게 배터리 보증기간을 10년, 30만㎞로 연장해준다고 2일 밝혔다. 기존에는 7년 13㎞였다.

 여기에 프리우스를 월 9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36개월 유예할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구입 시 차량가격의 30%를 지불하고, 최초 24개월은 월 9만9000원, 나머지 12개월은 19만9000원만 내면 된다.  

 36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현금 구매 시 300만원의 주유권 지원 프로모션도 10월에 이어 11월에도 지속한다. 특히 11월에는 구매고객 중 3명을 추첨해 각 300만원의 현금을 지원하는 행사도 실시한다.  

 아울러 11월 말까지 프리우스 구매고객이 페이스북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해 하와이 여행 상품권 및 경품을 증정하는 '토요타 프리우스와 함께하는 하와이 여행 이벤트'와 'DMB TV 무상장착 프로모션'도 실시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토요타 전시장이나 토요타 홈페이지(www.toyota.co.kr), 페이스북(www.facebook.com/toyotakorea)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