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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원주대 진형주 교수 세계인명사전 등재

등록 2011.11.02 15:38:58수정 2016.12.27 22:5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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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2일강릉원주대학교 해양분자생명공학과 진형주(39)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스 후즈 후에 등재된다고 밝혔다. (사진=강릉원주대 제공)  photo31@newsis.com

【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강릉원주대학교 해양분자생명공학과 진형주(39)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스 후즈 후에 등재된다.

 2일 대학에 따르면 진 교수는 해양생물이 가지고 있는 유용한 생리활성물질 등에 관한 연구를 인정받아 마르퀴스 후즈 후 인더 월드 2012년 29편에 등재될 예정이다.

 진 교수는 근육성장 억제 단백질 물질을 조절해 근위축증, 노인성근감소증, 암과 같은 질병에 동반되는 근섬유 감소 등에 대한 치료 및 예방 소재를 해양천연자원으로부터 발굴하는 연구를 수행 중이다.

 한편 진 교수 외에도 해양분자생명공학과 김길중·손영창·진덕희·주성수 교수가 마르퀴스 후즈 후에 등재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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