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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군대 대신 공익…'천식' 사유 4급판정

등록 2012.05.03 11:55:06수정 2016.12.28 00: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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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상훈 기자 = '제48회 백상예술대상'이 열린 26일 오후 서울 잠실 올림픽홀에서 박유천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hyalinee@newsis.com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그룹 'JYJ' 멤버 박유천(26)이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4급 판정을 받았다. 공익근무요원으로 군복무를 대체한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박유천이 성실히 3차 재검까지 임했지만 천식으로 인해 4급 판정을 받았다. 선천적으로 천식이 있었다"고 밝혔다.

 박유천은 지난해 2월 첫 신체검사에서 7급 재검 대상에 올랐다. 6개월 뒤인 8월 재검에서도 7급 판정을 받았다. 올해 마지막 신체검사에서는 '천식'을 이유로 4급으로 판정 받았다.

 박유천의 입소 예정일은 21일이지만 연기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출연 중인 SBS TV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는 24일 막을 내린다. 소속사는 "드라마 촬영 일정 때문에 입영을 연기할 계획이다. 올해 안에 입소할 것인지 등은 정해진 게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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