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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 류승룡·김무열·조은지·류현경 한솥밥

등록 2012.11.07 21:54:47수정 2016.12.28 01: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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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상훈 기자 =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희궁 숭정전에서 영화 '후궁:제왕의 첩' 쇼케이스가 열린 가운데 박지영이 궁궐 의상을 입고 워킹을 하고 있다.  hyalinee@newsis.com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탤런트 박지영(45)이 류승룡(42) 김무열(30) 조은지(31) 류현경(29) 등이 소속된 프레인TPC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했다.

 1989년 KBS 탤런트로 데뷔한 박지영은 드라마 ‘장녹수’ ‘욕망의 바다’ ‘꼭지’ 등에 출연했다. 2007년 ‘우아한 세계’를 시작으로 ‘하녀’ ‘후궁: 제왕의 첩’ 등을 통해 영화계로 활동영역을 넓혔다.

 프레인TPC는 “TV와 스크린을 통해 고정된 중년여성의 이미지에 머무르지 않고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한 배우로서의 능력에 감탄했다. 대체 불가능한 그녀만의 매력을 스크린뿐 아니라 다양한 채널을 통해 더 많은 사람에게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박지영은 음식이야기를 담은 책 ‘밥꽃’ (웅진리빙하우스) 출간을 앞두고 있다. 베트남에 체류 중이며 11월 중순 귀국한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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