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경제協, 세아제강 이휘령 사장 신임 부회장 선임
이날 이휘령 세아제강㈜ 사장이 한일경제협회 부회장으로 새로 선임된다.
또 임기가 만료된 최용권 부회장(삼환기업 회장), 우석형 부회장(신도리코 회장)도 재선임됐다.
이밖에 김영대 대성산업 회장,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 이수철 캠크로스인터내셔널 회장, 이완근 신성솔라에너지 회장, 최재호 삼남석유화학 사장 등이 상임이사를 연임하게 됐다. 박남숙 교세이국제특허정보 대표도 감사로 재임명됐다.
한일경제협회는 오는 4월24일부터 이틀간 서울에서 한일관계 복원과 동아시아 경제권 형성을 확대하기 위해 '세계경제질서의 재편과 새로운 한일관계'를 주제로 제45회 한일경제인회의를 열 예정이다.
글로벌 경제조정기의 여파와 한일 양국의 대응방안, '하나의 경제권' 확대·심화를 위한 한일협력 등이 논의된다.
협회측은 "경제인회의를 통해 새 정부 출범을 계기로 양국 경제인간의 관계를 다지고 새로운 한일관계를 모색해 세계 경제 불확실성에 공동대처하는 방안을 찾아 양국 정부에 건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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