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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SBS 전속 탤런트?…김은숙 신작 '상속자들'

등록 2013.05.20 19:38:54수정 2016.12.28 07: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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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탤런트 김성령(46)이 극작가 김은숙의 신작인 SBS TV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에 출연한다.  김성령은 2012년 SBS TV ‘추적자 더 체이서’를 시작으로 ‘야왕’까지 SBS 드라마에 연이어 출연했다. 차기작으로 ‘상속자들’을 선택하며 SBS 드라마 3연속 출연을 기록했다.  20부작 ‘상속자들’은 부유층 고교생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리는 청춘 트렌디물이다.  ‘파리의 연인’ ‘시크릿가든’ ‘신사의 품격’ 등을 집필한 김씨와 ‘타짜’ ‘마이더스’ 등을 연출한 강신효 PD가 만든다. 한류스타 이민호(26)와 박신혜(23)가 캐스팅됐다.  10월 방송 예정이다.  gogogirl@newsis.com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탤런트 김성령(46)이 극작가 김은숙(40)의 신작인 SBS TV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에 출연한다.

 김성령은 2012년 SBS TV ‘추적자 더 체이서’를 시작으로 ‘야왕’까지 SBS 드라마에 연이어 출연했다. 차기작으로 ‘상속자들’을 선택하며 SBS 드라마 3연속 출연을 기록했다.

 20부작 ‘상속자들’은 부유층 고교생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리는 청춘 트렌디물이다.

 ‘파리의 연인’ ‘시크릿가든’ ‘신사의 품격’ 등을 집필한 김씨와 ‘타짜’ ‘마이더스’ 등을 연출한 강신효 PD가 만든다. 한류스타 이민호(26)와 박신혜(23)가 캐스팅됐다.

 10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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