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클럽·CF모델]공유 일룸·추사랑 델몬트

○…영화배우 공유(35)가 가구 브랜드 ‘일룸’의 광고 모델이 됐다.
일룸 측은 “공유는 다양한 작품에 도전하고 관객들에게 신뢰감을 주는 배우”라며 “특히 소비자에게 신뢰감과 브랜드의 고급스러움을 강조하는 데 있어 이미지가 제격”이라고 전했다.
공유는 19일 관객 400만명을 돌파한 영화 ‘용의자’에서 활약했다.
○…격투기스타 추성훈(39)의 딸 추사랑(3)이 청과 브랜드 ‘델몬트’의 모델이 됐다.

추사랑의 지면 광고 촬영 현장을 담은 메이킹 필름은 2월 초 델몬트 페이스북 (www.facebook.com/freshdelmonte)과 블로그 (http://blog.freshdelmonte.co.kr)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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