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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파트너십 계약 체결

등록 2014.04.03 14:49:00수정 2016.12.28 12: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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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강진형 기자 = 함영준(왼쪽) 오뚜기 회장과 제이미 리글 맨체스터유나이티드 아시아 사장이 3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오뚜기-맨체스터유나이티드 파트너십 론칭행사'에서 전자 체결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2014.04.03.  marrymero@newsis.com

【서울=뉴시스】박상권 기자 = 오뚜기는 3일 영국의 전통 명문 축구구단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2년6개월간의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 계약 체결로 오뚜기는 ▲맨유 클럽 소속 선수의 광고 활용 ▲온라인 발행물 ▲맨유 공식 사이트 ▲팬클럽 사이트에 브랜드 노출 ▲주요제품(카레,스프,3분류,소스류 등) 패키지 등 온·오프라인에 최고 축구 클럽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브랜드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전통의 강호 맨유와 스폰서십을 맺게 돼 대단히 기쁘게 생각 한다"며 "앞으로 공식 후원사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월드컵 시즌에 맞추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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