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수영장펜션 '남이섬 사랑그리기' 여름 힐링여행지로 주목

화창한 햇살 아래 맑고 물과 푸른 산으로 어우러진 쏟아내는 경기도 가평이 대표적인 여름 힐링여행지다. 특히 가평여행의 묘미는 가는 길에 눈이 즐거운 것이 묘미다.
서울에서 경춘도로를 타고 대성리를 지나 청평읍내를 들어서기 전, 청평댐을 끼고 호명리 방향으로 북한강을 따라 가평까지 이어지는 강변 드라이브 코스는 그야말로 일품. 특히 여름철 수상레저를 즐기는 모습이 운치를 더한다. 길을 따라가다 보면 가평의 대표 관광지인 쁘띠프랑스와 남이섬을 볼 수 있다.
한국 내 작은 프랑스 문화 마을로 불리는 쁘띠프랑스는 생텍쥐페리의 소설 ‘어린왕자’를 테마로 하고 있다. 동화 속 세상을 구현해 놓은 듯한 아기자기한 조형물들이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의 잊혀진 동심을 자극한다.
낭만의 섬, 남이섬은 가평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명소 중 하나다. 드라마 겨울연가의 촬영지로 이름을 얻어가면서 매년 수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이곳은 잔잔한 북한강 물 위로 솟은 초승달 모양의 섬이다. 오솔길을 따라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이어져 있다.
이 외에도 가평에는 아침고요수목원, 등의 관광명소는 물론, 연인산, 용추계곡를 비롯한 뛰어난 자연경관 등 가볼 만한 곳이 풍부해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이처럼 자연경관들이 시선 곳곳에 펼쳐진 가평에서 여행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것은 아름다운 펜션을 빼놓을 수 없다. 특히 일상과 여행 중 쌓인 피로를 풀고 힐링을 경험할 수 있는 독채 숙박시설들이 주목된다.
대표적인 곳이 '남이섬 사랑그리기펜션(www.lovepicture.kr)'이다. 명지계곡 자락에 자리한 이곳은 청정 일급수가 흐르는 펜션 앞 냇가에서 즐겁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힐링공간이다. 수영장과 바베큐장, 제트스파, 스위밍스파, 산책로, 카라반, 자전거도로, 야외극장 등 각종 부대시설을 완비해 커플은 물론 가족이나 단체 여행객들이 안락한 휴식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투룸 복층 구조 객실 내 하늘이 보이는 창을 마련해 침대에 누워, 밤하늘의 아름다운 별들을 감상하며 잠들 수 있다는 점 또한 매력적이다.
남이섬 사랑그리기펜션 관계자는 "프라이버시가 철저하게 보장된 휴식공간에서 자연이 주는 진정한 힐링을 만끽할 수 있다"면서 "꾸준히 찾는 여행객들이 많아지면서 가격할인은 물론 기념일 등 다양한 이벤트와 서비스 운영으로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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