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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사회적기업 제품 특별전 확대

등록 2015.08.02 09:56:53수정 2016.12.28 15: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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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이승호 기자 = 경기도는 도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판매 촉진을 위해 마련한 소규모 직거래장터를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도는 4월 문을 연 굿모닝카페에 입점한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 판매를 위해 특별전을 열어 왔다.

 첫 특별전은 지난달 17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본관 1층 로비에서 5개 사회적기업이 참가해 100만원 정도의 매출을 올렸다.

 23일 두 번째 특별전은 6개 기업이 참여해 매출이 두 배로 뛴 200만원을 기록했다. 또 30일 7개 기업이 참여한 세 번째 특별전에서도 두 배인 4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도는 성과가 좋자 도내 시·군과 지역행사, 유원지, 병원, 대형공단 등으로 특별전을 확대하기로 했다.

 특별전 문의는 도 따복공동체지원단(031-8008-3583)이나 도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031-888-0931)로 하면 된다.

 이기우 도 사회통합부지사는 "사회적경제기업의 가장 큰 어려움인 판로 개척을 위해 특별전을 마련했다"며 "예상을 웃도는 성과로 앞으로는 특별전을 도내 각 지역으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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