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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당항포관광지 여름 휴양 명소로 각광

등록 2015.08.26 16:30:44수정 2016.12.28 15: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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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경남)=뉴시스】신정철 기자 = 경남 고성군 당항포관광지가 올 여름 남해안의 휴양·관광 명소로 각광을 받았다. 당항포관광지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입장객 18%, 매출액 42%가 증가했고, 이같은 원인은 오토캠핑장과 야외풀장(사진)이 한몫을 한 것으로 분석됐다.2015.08.26.(사진=고성군 제공)  photo@newsis.com

【고성(경남)=뉴시스】신정철 기자 = 경남 고성군 당항포관광지가 올 여름 남해안의 휴양·관광 명소로 각광을 받았다. 당항포관광지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입장객 18%, 매출액 42%가 증가했고, 이같은 원인은 오토캠핑장과 야외풀장(사진)이 한몫을 한 것으로 분석됐다.2015.08.26.(사진=고성군 제공)  [email protected]

【고성(경남)=뉴시스】신정철 기자 = 경남 고성군 당항포관광지가 공룡, 이순신, 해양레저 등 다양한 테마를 갖추고 올 여름 남해안의 휴양·관광 명소로 각광을 받았다.

 26일 고성군 관광지사업소에 따르면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23일까지 여름 휴가시즌 한 달 동안 휴장 없이 당항포관광지를 운영한 결과 입장객 5만9000명, 매출 5억1100만원을 기록했다.

 당항포관광지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입장객 18%, 매출액 42%가 증가하는 등 전국에서 발길이 이어지는 휴양·관광지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증가세는 지난 8월 1일부터 9일까지 열린 당항포대첩축제와 오토캠핑과 야외 풀장이 한 몫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오토캠핑객이 51%, 야외풀장 이용객이 31% 증가하고, 매출은 각각 72%, 7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14년 새롭게 개장한 야외풀장에 올해는 워터슬라이드 2동(회전형37m, 직선형9.7m)을 새롭게 설치해 어린이 이용객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고성(경남)=뉴시스】신정철 기자 = 경남 고성군 당항포관광지가 올 여름 남해안의 휴양·관광 명소로 각광을 받았다. 당항포관광지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입장객 18%, 매출액 42%가 증가했고, 이같은 원인은 오토캠핑장(사진)과 야외풀장이 한몫을 한 것으로 분석됐다.2015.08.26.(사진=고성군 제공)  photo@newsis.com

【고성(경남)=뉴시스】신정철 기자 = 경남 고성군 당항포관광지가 올 여름 남해안의 휴양·관광 명소로 각광을 받았다. 당항포관광지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입장객 18%, 매출액 42%가 증가했고, 이같은 원인은 오토캠핑장(사진)과 야외풀장이 한몫을 한 것으로 분석됐다.2015.08.26.(사진=고성군 제공)  [email protected]

 아울러 대한민국의 지중해로 불릴 만큼 아름다운 당항만을 배경으로 요트, 윈드서핑, 카약 등 해양 레포츠를 체험하고 교육할 수 있는 ‘해양레저스포츠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고성군 관계자는 “오토캠핑과 더불어 당항만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요트 체험은 아주 특별하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이라며 관람객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당항포관광지 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당항포홈페이지 (dhp.goseong.go.kr)에서 확인하거나 고성군 관광지사업소(☎670-4501)로 문의하면 된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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