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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조선일보 마라톤 교통통제

등록 2015.10.19 11:46:23수정 2016.12.28 15: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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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동준 기자 = 26일 강원도 춘천에서 열린 조선일보춘천국제마라톤 겸 손기정 세계 제패 기념 제68회 전국마라톤선수권대회에 참가한 2만5천여명의 마라토너들이 의암호 공지천교에서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014.10.26. (사진=조선일보 제공)  photo@newsis.com

【춘천=뉴시스】조명규 기자 = 강원 춘천시는 조선일보 춘천마라톤대회가 열리는 25일 구간별로 교통통제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오전 7시부터 출발점 주변에서 구간별 경기진행 시간에 맞춰 차량 운행이 통제된다.

 풀코스는 공지천교~의암빙상장 입구~의암댐~서면사무소~신매주유소~신매대교왕복(U턴)~ 춘천댐~ 신동3거리~소양2교~공지천 축구장이다.

 구간별 통제시간은 ▲출발지~의암댐(오전 8시30분~오전 12시) ▲의암댐~신매대교(오전 9시~오후 12시30분) ▲신매대교~춘천댐(오전 9시30분~오후 2시) ▲춘천댐~신동삼거리(오전 10시~오후 3시) ▲신동삼거리~소양2교(오전 10시30~오후 3시30분)이다.

 10㎞ 코스는 공지천교~국악예술회관~송암스포츠타운입구 버스정류장(반환점)~국악예술회관~공지천이다. 오전11시30분까지 통제된다.

 한편 이번 대회는 국제육상경기연맹 인증 최고 등급(골드라벨) 대회로 열린다. 엘리트선수 77명(외국선수 17명, 국내선수 60명)을 포함, 동호인 등 2만5000여명이 참가한다.

 풀코스에 1만8000여명, 10㎞ 코스에 7000여명이 도전한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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