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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어드벤처, 28일 공포 체험 '할로윈 나이트메어'

등록 2016.10.14 13:59:57수정 2016.12.28 17: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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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양길모 기자 = 할로윈 데이를 맞아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공포를 제대로 체험할 수 있는 파티장으로 재탄생한다.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28일 오후 10시30분부터 익일 새벽 5시까지 호러의 끝판왕 '할로윈 나이트메어'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각기 다른 호러 콘셉트의 라이드 4종만으로도 '할로윈 나이트메어'를 즐길 이유는 충분하다. 핏빛 물길을 따라 후룸라이드를 맴돌고 있는 귀신의 비밀을 파헤치는 '블러디드 보트', 파라오의 분노로 저주가 깃든 악령이 모여드는 '악령의 파라오', 공포의 기운이 감도는 '저주받은 회전목마', 괴담으로 유명해진 '아크 어드벤처'까지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나이트 파티를 즐기는 또 다른 이유는 바로 최정상 뮤지션들의 무대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여심을 들었다 놨다 하는 밴드 '데이 브레이크', 대세 랩퍼 '비와이', 자타 공인 음원 강자 '로꼬' 등의 신나는 무대가 마련돼 있다.

 뿐만 아니라 극강의 공포를 느끼는 호러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무차별적으로 공격한 좀비들이 파크 전역을 배회하는 '스트리트 좀비 어택'은 악몽이 되어버린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좀비들과 오싹한 포토타임을 가질 수 있다.

 특히 직접 다양한 호러 분장과 의상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감독의 분장실&의상실'도 운영하니 이용해보자.

 '할로윈 나이트메어' 티켓은 온라인 예매 시 1만7000원(현장 구매 1만9000원)이고, 티몬이나 위메프, 쿠팡 등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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