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인천-사이판 노선 신규취항

이스타항공은 24일 인천국제공항 탑승수속 카운터 앞에서 '이스타항공 인천-사이판 정기편 취항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스타항공을 취항을 기념해 첫 사이판행 탑승객을 대상으로 기념품을 제공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사이판 공항에서도 승객들에게 환영 목걸이와 캐릭터 가방 등을 나눠주는 등 사이판 주지사 및 공항공사, 관광청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취항식 행사를 열었다.
이스타항공은 이날부터 인천-사이판 노선을 주 7회 매일 운항하게 된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미국령 노선 진출로 고객들의 노선 선택권이 더욱 넓어지게 됐다"며 "고객들의 니즈에 맞추어 지속적인 국제노선 확대를 통한 항공여행 대중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스타항공은 이번 사이판 노선을 포함해 인천-타이페이, 청주-닝보, 인천-후쿠오카, 제주-취앤저우 등 올해만 5개 노선을 신규 취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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