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소식]경남TP, 인도네시아 기술상담회 개최 등
등록 2017.09.15 09:24:52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지난 13일(현지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경남테크노파크가 개최한 ‘2017 인도네시아 기술상담회’에 참석한 경남지역 4개 업체, 인도네시아 산업부, 정보통신협회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17.09.15.(사진=경남테크노파크 제공) [email protected]
재단법인 경남테크노파크(원장 이태성)는 동남권혁신사업단(TMC)과 함께 조선해양플랜트 기술을 보유한 국내 기업들의 동남아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2017 인도네시아 기술상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3일(현지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진행한 상담회에는 경남테크노파크의 해외 마케팅 지원사업, 조선해양플랜트 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도내 조선해양 관련 기업체 프로세이브, 영남메탈, 바다중공업, 한특이피 등 4개사가 참가했고, 기업별 우수 기술 발표 및 1:1 매칭 상담으로 이뤄졌다.
특히 인도네시아 산업부, 정보통신협회 등 관계자가 상담회에 참석해 동남권혁신사업단의 우수 기술을 향후 인도네시아 산업 분야에 접목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경남테크노파크는 앞으로도 동남권혁신사업단(TMC)과 협력해 조선해양플랜트의 동남아시장 진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경남지식재산센터, 공무원 지식재산권 협력 워크숍 개최
경남 창원상공회의소 경남지식재산센터는 진주상공회의소 진주지식재산센터와 함께 14일 통영 동원리조트에서 이틀 일정의 ‘경상남도 지자체 공무원 지식재산권 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의 지식재산권 확보와 지원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경남도와 18개 시·군 공무원 27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특허청 윤내한 서기관의 ‘지식재산 지원정책’ 설명을 시작으로, 부산대학교 계승균 교수의 ‘지식재산권 이해’와 특허법인 하나 홍장원 변리사의 ‘지식재산권과 지원사업’ 특강이 이어졌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