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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 건축협의회 부산서 개최

등록 2018.05.29 17: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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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제갈수만 기자 = 29일 부산교통공사 회의실에서 전국 도시철도 및 공항철도 운영기관 7곳(부산교통공사·서울교통공사·인천교통공사·대구도시철도공사·광주도시철도공사·대전도시철도공사·공항철도㈜)의 건축 전문가들이 모인 가운데 제8회 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 건축협의회를 개최했다.2018.05.29. (사진= 부산교통공사 제공) 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제갈수만 기자 = 29일 부산교통공사 회의실에서 전국 도시철도 및 공항철도 운영기관 7곳(부산교통공사·서울교통공사·인천교통공사·대구도시철도공사·광주도시철도공사·대전도시철도공사·공항철도㈜)의 건축 전문가들이 모인 가운데 제8회 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 건축협의회를 개최했다.2018.05.29. (사진= 부산교통공사 제공)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제갈수만 기자 = 제8회 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 건축협의회가 29일 부산에서 개최됐다.

 전국 도시철도 및 공항철도 운영기관 7곳(부산교통공사·서울교통공사·인천교통공사·대구도시철도공사·광주도시철도공사·대전도시철도공사·공항철도㈜)의 건축 전문가들이 모인 제8회 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 건축협의회가 이날 부산교통공사 회의실에서 열렸다.

 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 건축협의회는 도시철도 건축시설물 기술 교류, 제도 개선과 함께 각종 도시철도 건설 현안을 공동으로 논의하자는 취지에서 2014년 시작된 이후 올해까지 연 2회씩 총 8차례에 열렸다. 각 운영기관이 돌아가면서 회의를 개최하며, 올해는 부산교통공사가 회의를 주재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대전 청인지역 조성사업 방안을 논의한 데 이어, 안내체계 표준디자인 적용과 안전시공 우수사례를 공유한 후 현장에 적용하는 방안이 검토됐다.

 더불어 건축기술 규격화 및 안전사고 방지 등을 위한 기관 간 상호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부산교통공사 관계자는 “도시철도 건축 기술이 발전하는 만큼 고객의 서비스 체감도도 높아진다”며 “고객이 만족하는 도시철도 시설물을 구현하기 위해 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들과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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