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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무예마스터십 조직위·충북교통연수원 대회 홍보 손잡아

등록 2019.06.24 11: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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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무예마스터십 조직위·충북교통연수원 대회 홍보 손잡아


【청주=뉴시스】천영준 기자 = '2019 충주 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가 대회 홍보를 위해 충북교통연수원과 손을 잡았다.

조직위원회는 24일 충주종합운동장 회의실에서 이재영 조직위 사무총장과 김상수 교통연수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교통연수원과 업무협약을 했다.

이날 협약으로 충북교통연수원은 무예마스터십의 성공 개최를 위해 교육생들이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한다. 대회 운영과 관련한 업무도 지원한다.

연수원은 1990년 도민의 교통 서비스 향상을 위해 설립했다. 매년 운수 종사자는 물론 어린이, 청소년, 노인, 공직자 등 도민 4만여 명에게 교통사고 예방 안전교육을 하고 있다.

김 원장은 "연수원 직원과 교육생들이 홍보대사라는 생각으로 전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 사무총장은 "국가 위상을 높이고 세계 무예의 중심지 충북을 알리는 국제대회가 되도록 충북교통연수원 직원과 운수분야 종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주 세계무예마스터십은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시대를 넘어 세계를 잇다'는 슬로건으로 충주체육관 등 9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태권도, 유도, 삼보, 무에타이 등 20개 종목에 100개국 40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다. 세계 유일의 국제종합 무예경기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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