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페인트, 상반기 매출 2651억원...영업익 43억원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액은 2.6% 증가하고, 영업익은 31.8% 증가한 수치다. 당기순익은 약 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비 160.1% 늘었다.
상반기에는 국내에서는 분체 및 PCM(컬러강판) 도료 등 특화된 공업용 도료 판매가 늘었고 해외법인에서는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해외법인 주력 아이템인 전자재료 플라스틱용 도료, PCM 도료 등의 매출이 증가하면서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했다.
또 환율의 지속적 상승이 원재료 가격 전반에 영향을 줬지만, 대체원료 개발, 효율적 비용집행 등 원가절감 노력으로 영업익은 전년 동기 대비 31.8% 늘었다.
삼화페인트 측은 "하반기 원가감소와 고부가가치 아이템 중심 포트폴리오 구성, 그리고 해외법인 사업구조 효율화 등을 통해 수익구조 개선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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