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타워 조명등 색깔로 초미세먼지 농도 확인하세요
양산시, 양산타워 내 LED 등 초미세먼지 시스템 운영
파란, 초록, 노란, 빨간색 등 색깔별로 실시간 정보 제공
![[양산=뉴시스]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시가 양산타워 LED 등을 활용한 초미세먼지 농도 시스템을 운영한다. (사진=양산시 제공) 2019.11.3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19/11/30/NISI20191130_0000438803_web.jpg?rnd=20191130091517)
[양산=뉴시스]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시가 양산타워 LED 등을 활용한 초미세먼지 농도 시스템을 운영한다. (사진=양산시 제공) 2019.11.30. [email protected]
이 사업은 지난 3월 시의회 임시회에서 김효진 부의장의 5분 자유발언에 따라 이뤄진 것이다.
이에 시는 시민들이 멀리서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양산타워 기존 LED 등을 활용한 프로그램과 에어코리아 연동 등 개선을 통해 초미세먼지 농도를 파란, 초록, 노란, 빨간색 등 색깔별로 표출해 시민에게 신뢰성 높은 정보를 제공하기로 했다.
초미세먼지(PM2.5)의 농도(㎍/㎥, 일) 표시는 0~15일 때 파란색(좋음), 16~35일 때 초록색(보통), 36~75일 때 노란색(나쁨)으로, 75 이상일 때는 빨간색(매우 나쁨)으로 표시된다.
현행법상 주의보는 1시간 평균 농도가 75 이상으로 2시간 이상 지속일 때 발령된다.
시간 평균 농도가 150 이상 지속하면 경보가 발령되는데 시는 2017년 주의보 3건, 2018년 주의보 5건 경보 1건에 이어 올해는 주의보 5건 발령됐다.
시는 앞으로 일몰 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양산타워를 활용한 실시간 정보제공을 통해 대기오염으로 인한 시민피해 예방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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