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술 전주시의장 "일진월보 자세로 존경받는 의회 만들겠다"
![[전주=뉴시스] 한훈 기자 = 전북 전주시의회는 2일 시의원과 사무국 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시민들로부터 존경받는 시의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다짐했다.(사진=전주시 제공).2019.01.0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1/02/NISI20200102_0000456351_web.jpg?rnd=20200102145534)
[전주=뉴시스] 한훈 기자 = 전북 전주시의회는 2일 시의원과 사무국 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시민들로부터 존경받는 시의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다짐했다.(사진=전주시 제공).2019.01.02. [email protected]
박병술 의장은 신년사에서 "새해를 맞아 묵은 것을 버리고 새롭게 시작하는 쇄신의 마음으로 더 큰 역사와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면서 "올해도 지역의 희망을 발굴하고 시민이 행복을 체감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정책과 비전으로 보답하고 일하는 의회로 도약하자"고 말했다.
이어 "전통문화의 창조적인 성장과 탄소산업 성장, 전라감영 재창조 복원, 덕진보건소 신축 등 굵직한 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집행부와 상생·협력해 전주 발전을 가장 선두에서 이끌며 시민 여러분의 작은 소리 하나까지 놓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의회와 집행부는 시를 이끌어가는 두 개의 축으로서 끊임없는 일진월보(日進月步)의 자세로 최고의 한 해를 만들어가겠다"며 "새해에도 시민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