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 제주마 131마리, 5·16도로변 방목지서 봄 '만끽'
![[제주=뉴시스] 강정만 기자= 천연기념물 제347호 제주마들이 10일 제주시 용강동 제주마방목지에 올해 처음으로 방목됐다. 2020.04.10 (사진= 제주도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4/10/NISI20200410_0000510528_web.jpg?rnd=20200410151931)
[제주=뉴시스] 강정만 기자= 천연기념물 제347호 제주마들이 10일 제주시 용강동 제주마방목지에 올해 처음으로 방목됐다. 2020.04.10 (사진= 제주도 제공) [email protected]
제주마는 겨울철인 지난해 11월부터 이달까지 도 축산진흥원 내 방목지에서 관리 되다가 방목기를 맞아 천연기념물 보호구역인 5·16도로변 제주마 방목지로 옮겨졌다.
방목기간 중 교배와 망아지 생산이 이뤄진다. 이때 생산된 망아지는 11월경 생산자단체(축협) 가축시장에서 공개 경매를 통해 도내 희망농가에 매각된다.
막 방목된 제주마들의 봄을 만끽하는 모습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찌든 세상'을 나무라는 듯 더 없이 활기차다.
![[제주=뉴시스] 강정만 기자= 천연기념물 제347호 제주마들이 10일 제주시 용강동 제주마방목지에 올해 처음으로 방목됐다. 2020.04.10 (사진= 제주도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4/10/NISI20200410_0000510533_web.jpg?rnd=20200410151931)
[제주=뉴시스] 강정만 기자= 천연기념물 제347호 제주마들이 10일 제주시 용강동 제주마방목지에 올해 처음으로 방목됐다. 2020.04.10 (사진= 제주도 제공) [email protected]
고수목마는 제주시 일도동 남쪽 속칭 고마장(古馬場)으로 불리웠던 광활한 숲(藪)에서 방목되고 있는 수천마리의 말이 뛰노는 웅장한 모습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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