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측 "6월 입대 영장, 연기…국방 의무는 당연"
![[서울=뉴시스] 김호중. 2020.04.16. (사진 =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4/16/NISI20200416_0000513765_web.jpg?rnd=20200416170020)
[서울=뉴시스] 김호중. 2020.04.16. (사진 =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제공) [email protected]
13일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가요계에 따르면 김호중은 오는 6월15일로 입대를 해야 하는 영장을 최근 받았다.
하지만 당장 입대하지 않는다. 생각을보여주는 관계자는 "연기 신청을 할 예정이다. 이에 따른 추후 일정과 관련한 활동 계획도 세우고 있다"고 했다. 김호중은 6월 중 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만 29세인 김호중은 현행 병역법상 만 30세가 되는 내년까지 입영 연기를 신청할 수 있다. 김호중 측은 입대는 당연한 것이라며 조만간 확정 날짜를 알리겠다는 입장이다.
생각을보여주는 관계자는 "김호중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방의 의무는 당연히 이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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