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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이루비, '연애혁명' 여주인공...박지훈과 호흡

등록 2020.06.05 16: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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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작가 웹툰 원작…'왕자림' 역 캐스팅

[서울=뉴시스] 배우 이루비. (사진=킹콩 by 스타쉽 홈페이지)

[서울=뉴시스] 배우 이루비. (사진=킹콩 by 스타쉽 홈페이지)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신인 배우 이루비가 웹드라마 '연애혁명' 여주인공으로 발탁됐다.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출신의 가수 겸 배우 박지훈과 호흡을 맞춘다.

5일 이루비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이루비가 '연애혁명' 왕자림 역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연애혁명'은 이날 첫 촬영을 진행했다.

이루비는 2000년생으로 지난 3월 방영된 tvN '메모리스트'에 출연했다. '연애혁명'에서 첫 주연을 맡았다.

디지털 오리지널 드라마 '연애혁명'은 232작가의 웹툰이 원작이다. 까칠한 정보고 여신 '왕자림'에게 한눈에 반한 애교많고 사랑스러운 '공주영' 커플을 중심으로 10대들의 연애와 우정, 꿈 등 그들만의 좌충우돌을 그린 '개그 로맨스'를 표방한다.

디지털콘텐츠 제작을 본격화하고 있는 카카오M이 선보이는 디지털 숏폼 드라마다. 총 30화, 각 20분 내외로 제작된다.

'연애혁명'은 촬영을 본격 시작, 올해 하반기에 선보일 예정이다. 애교, 의리, 성격, 춤, 노래, 외모까지 두루 갖춘 17세 고등학생 '공주영' 역은 박지훈이 캐스팅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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