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모어앤 모어' 일주일만에 33만장...자체 최고
![[서울=뉴시스] 트와이스. 2020.06.04.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6/04/NISI20200604_0000539316_web.jpg?rnd=20200604141932)
[서울=뉴시스] 트와이스. 2020.06.04.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email protected]
9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1일 발매된 트와이스 미니 9집 '모어 앤드 모어'가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 차트 기준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 동안의 음반 판매량을 의미) 33만2416장이 팔렸다.
트와이스 전작 '필 스페셜(Feel Special)'의 초동 기록인 15만4028장을 2배나 상회하는 숫자로, 그룹 자체 최고 기록이다.
이번 트와이스 음반은 지난달 27일 기준 선주문 수량 50만을 넘기며 정식 발매 전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이날 오전 가온 차트 기준 약 55만 장이 출고, 다시 한번 역대 최대치를 경신하게 됐다.
한터 차트의 음반 주간 차트(6월 1~7일)와 가온 차트의 올해 23주차 리테일 앨범 차트(5월31일~6월6일)에서도 1위를 거머쥐었다.
타이틀곡 '모어 앤드 모어'는 공개와 함께 국내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휩쓴데 이어 벅스와 지니 뮤직의 주간 차트(6월 1~7일) 정상을 수성했다.
![[서울=뉴시스] 트와이스 미국 타임스퀘어 배너. 2020.06.09. (사진 = spotify Republic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6/09/NISI20200609_0000541804_web.jpg?rnd=20200609140109)
[서울=뉴시스] 트와이스 미국 타임스퀘어 배너. 2020.06.09. (사진 = spotify Republic 제공) [email protected]
특히 이날 트위터 빌보드 차트에 따르면 '모어 앤드 모어'는 13일 자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200위에 랭크됐다. 이로써 트와이스는 이번 신보로 빌보드 메인 차트에 첫 진입하는 기쁨을 누렸다.
글로벌 음악 플랫폼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 200' 차트 58위에 올라 그룹 최고 성적을 기록했고, 타이틀곡은 6일 만에 1000만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특히 스포티파이는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 트와이스의 대형 배너 광고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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