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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나온 스타벅스 서울역동자동점서 2명 추가 확진…총 3명

등록 2020.08.23 17: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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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3명 검사 9명 음성판정…총 3명 확진

[서울=뉴시스]김병문 기자 =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스타벅스 동자동점이 직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폐쇄돼 있다. 2020.08.23.  dadazon@newsis.com

[서울=뉴시스]김병문 기자 =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스타벅스 동자동점이 직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폐쇄돼 있다. 202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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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윤슬기 기자 = 지난 2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한 서울 용산구 소재 스타벅스 서울역동자동점에서 확진자 2명이 추가됐다.

23일 용산구 등에 따르면 스타벅스 서울역동자동점 직원 2명이 이날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에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 1명을 포함해 이 지점에서 확진자 3명이 나왔다.

용산구 관계자는 "오늘(23일) (해당 지점에서) 총 13명이 검사를 받았다"며 "어제(22일) 1명 확진, 오늘 2명이 추가로 확진돼 이 지점에선 총 3명이 확진판정 받았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나머지 10명 중 9명은 음성이고, 1명은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스타벅스는 방역당국으로부터 확진자 통보를 받은 즉시 매장을 폐쇄하고 방역 등 조치를 취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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