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나영 "뜻깊은 첫 작품"…'악의 꽃' 종영 소감
'악의 꽃', 23일 오후 10시50분 마지막회
![[서울=뉴시스] 임나영. (사진 = 임나영) 2020.09.2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9/23/NISI20200923_0000606614_web.jpg?rnd=20200923202648)
[서울=뉴시스] 임나영. (사진 = 임나영) 2020.09.23. [email protected]
임나영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악의 꽃'이 벌써 마지막회를 앞두고 있다"며 "첫 작품인 만큼 저에게 정말 뜻깊고 애정이 가고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했다"고 적었다.
이어 "함께 해주신 스태프분들, 배우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다. 마지막까지 많은 사랑 부탁드리고 모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임나영은 tvN 수목극 '악의 꽃'에서 배우 장희진이 맡은 '도해수' 캐릭터의 고등학교 시절을 연기했다. 그간 무대 위에서 활약한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첫 연기 도전에 나섰다.
한편 '악의 꽃'은 이날 오후 10시50분에 방영되는 마지막 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지난 7월 첫 방송을 시작한 이 작품은 '백희성'(이준기 분)과 그의 실체를 의심하기 시작한 아내 '차지원'(문채원 분)의 이야기를 다룬 감성 추적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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