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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심x지현우 '빛나는 순간', BIFF 파노라마 섹션 초청

등록 2020.10.13 17: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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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영화 '빛나는 순간' 론칭 포스터. (사진=명필름 제공)

[서울=뉴시스] 영화 '빛나는 순간' 론칭 포스터. (사진=명필름 제공)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배우 고두심과 지현우가 주연한 영화 '빛나는 순간'이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고 제작사 명필름이 13일 밝혔다.

영화는 제주 최고의 해녀 '진옥'과 그를 주인공으로 다큐멘터리를 찍는 PD '경훈'의 특별한 사랑을 담는다. 21일 개막하는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 파노라마' 섹션에서 상영한다.

고두심은 "영화 '빛나는 순간'을 만난 후부터 인생에 빛나는 순간들이 여러 번 찾아오게 된 것 같다"며 "이 영화에 참여하고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되기까지 인생에 있어서 이런 순간들이 흔치 않은데, 이런 빛나는 순간들이 찾아왔다는 것에 감사할 따름이다"고 전했다.

지현우는 "감독님의 생각과 마음이 글로 표현되고, 모든 스태프들의 공감과 영감이 더해져 '빛나는 순간'이 탄생했다"며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이다. 이 작품이 관객 분들의 마음에 반딧불이 됐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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