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김제전력지사, 신축 사옥 이전…'전력 서비스' 개시
![[김제=뉴시스]윤난슬 기자 = 한국전력공사 김제전력지사는 28일 김성암 한전 부사장과 이경섭 한전 전북본부장 등 약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축사옥 입주식을 열었다고 밝혔다.(사진=한전 전북본부 제공)](https://img1.newsis.com/2020/10/28/NISI20201028_0000626011_web.jpg?rnd=20201028160123)
[김제=뉴시스]윤난슬 기자 = 한국전력공사 김제전력지사는 28일 김성암 한전 부사장과 이경섭 한전 전북본부장 등 약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축사옥 입주식을 열었다고 밝혔다.(사진=한전 전북본부 제공)
김제시 검산동으로 이전한 김제전력지사는 지난해 2월 착공해 올해 7월 공사를 마무리했으며, 대지면적 3960㎡, 연면적 2032㎡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졌다.
이곳은 지평선 경관을 담은 외관을 비롯해 조명, 냉난방 공조 제어가 가능한 SMART 빌딩 시스템을 갖췄다.
김제전력지사는 신축 사옥 입주로 전북 관내 서남부지역 6개 시군에 고품질의 안정적인 전력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신재생 에너지의 중추적 역할을 할 서남해 해상풍력 단지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는 등 전력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밖에도 내년에 완료 예정인 김제 ESS '안전 체험관'을 지역주민들에게 개방할 계획이다.
이경섭 전북본부장은 "새만금 시대와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 이행에 이곳 김제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무결점의 안정적 전력공급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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